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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다시보기 리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재방송

                                 2018. 8. 14. 22:40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다시보기 리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재방송



오늘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너무 재미있게 봤네여.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시청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마지막회까지 몇화 안남았기 때문에 재밌어지는거 같네여 ㅎㅎ


그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재방송 확인해보세요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동거 기간을 채운 서리와 우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에서 동거 계약 기간 한 달을


채운 우서리와 공우진 그리고 유찬의 모습이 보였는데요.





우서리는 한 달이란 동거 기간이


다 되자 이사갈 집을 구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우서리는 "1년 동안 월세도 안 내고


붕어한테 밥만 주면 된대요"라고 말하면서


순진무구하게 이야기 했어요.







이에 유찬이 "붕어는 주인이 키워야 하지 않나"고


말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어서 공우진에게 "우리 아줌마 절대 혼자 두면


안 되는 사람이거든? 아무튼 그게"라고 진실을


털어놓지 못한 채 아파트에 함께 데려가자고 애원했어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재방송 줄거리, 반려견의 모습에 안스러운 표정으로...



그리고 우서리는 진흙이 묻은 반려견을


발견하면서 그림을 모아둔 박스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사실 그 박스에는 봐서는 안될(?) 그림들이 많았죠.


박스 안의 그림은 공우진이 과거의 우서리를


그린 그림이 가득했기 때문인데요.







다행이 제니퍼가 창고로 들어오면서


박스에 있던 그림들을 발견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후에 제니퍼는 늦게 들어온


공우진에게 “창고문이 열려있었다.


반려견이 들어가 어쩔 수 없었다.




출입을 원치 않으셨을 텐데 죄송하다”라며 말했어요.



공우진은 “신경 안 쓰셔도 된다.


내가 다시 잠그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넘어가네요.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4회 내용이었어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마지막회까지 몇화 안남았기 때문에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감히 예상을 해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결말이 되기를 기도해보아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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